[ ▲ ‘신선한동문회’ 동문 회원들이 베어토피아에서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우리 대학을 대표하는 졸업생 네트워크 중 하나인 ‘신선한동문회’에서 지난 8월 31일(토) 실시된 2024학년도 홈커밍데이를 기념하여 1,451만 원을 기탁 했다. 동문회는 현재까지 누적 5,501만 원을 기부함으로써 명실상부 고액 기부자 클럽에 이름을 올리게 되었다.
신선한동문회(동문회장 진정한, 법학과 95학번)는 90년대 ~ 2000년대 학번을 주축으로 한 역대 우리 대학 총학생회장단 및 단과대학 학생회장단 100여 명으로 구성된 동문 모임이다. 특히 동문회는 학과(전공) 단위가 아닌 동문회로서는 유일하게 올해 홈커밍데이를 진행하고 신·구 회원의 조화가 잘 갖춰진 인적 네트워크로, 총학생회 부회장 출신 나윤하 동문(특수교육과 04학번)을 통해 기금 조성 배경과 향후 목표에 대해 확인해 볼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