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시큐어 박천오 대표가 우리 대학의 발전과 후배들을 위해 발전기금 1억원을 쾌척했다.
‘㈜피앤피시큐어 박천오 대표의 발전기금 전달식’이 8월 12(화) 201관(본관) 교무위원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천오 대표와 박상규 총장, 장항배 기획처장, 최재오 대외협력처장 등이 참석했다.
박천오 대표는 국내 데이터베이스 접근제어 시장 1호 기업인 피앤피시큐어의 대표직을 재직 중에 있다. 피앤피시큐어는 ‘DB 접근 제어’와 ‘통합접근제어 및 계정관리 시장’의 사업 분야에서 현재 국내 1위로서 이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
박천오 대표는 "205관이 새롭게 건립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명문대학인 중앙대학교 발전에 작으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이번 기부를 통해 중앙대학교와 피앤피시큐어가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박상규 총장은 "중앙대학교를 위해 큰 뜻을 베풀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을 잘 가르치기 위해서는 학교가 다양한 분야에서 투자를 해야하는데, 대표님의 후원으로 우리 학생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